"(사) 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조류독감 방역현장 찾아 격려"

영하의 날씨 AI유입 차단 방역소독 구슬땀,,,

운영자 | 기사입력 2014/08/16 [22:29]

"(사) 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조류독감 방역현장 찾아 격려"

영하의 날씨 AI유입 차단 방역소독 구슬땀,,,

운영자 | 입력 : 2014/08/16 [22:29]

 

▲  지난 27일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은 웅포대교 익산진입로 부근에설치된  AI유입차단  방역현장을 찾아  익산시청직원 과  경찰관,  군인을 격려했다. (사진/신아일보 김용군)

지난 17일 전북 고창지역에서 최초 발생한 AI(조류인풀루엔자)가 전국적으로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사) 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최두섭 협회장)와 한미화 단장(익산시지회 어머니기자단)은 익산시 관내 조류독감 소독장소에 투입된 경찰관과 시청직원, 군인을 찾아 격려하고 컵 라면 6박스(10만원상당)를 전달했다.
 
이와 관련 익산시 관계자는 “설 명절 전후, 차량 및 인구 이동으로 관내 AI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지난 23일 오전 9시부터 웅포대교 - 익산 진입로, 함라 - 서수 경계 711번 도로 등 7개 거점 소독 장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이후 27일 오전 12시경 2개 소독장소를 추가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익산시 관내 9개 거점 소독 장소에 민간합동으로 620여 명이 현장에 투입돼 AI유입,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북/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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