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과 함께하는 "2014 물 사랑 워터 투어" 빗속 탐방

익산시민 광역상수도 전환의 필요성 느껴,,,

전북협회 | 기사입력 2014/10/21 [17:14]

익산시,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과 함께하는 "2014 물 사랑 워터 투어" 빗속 탐방

익산시민 광역상수도 전환의 필요성 느껴,,,

전북협회 | 입력 : 2014/10/21 [17:14]
▲   2014, 10, 21일 오전 10시 부터 오후 3시 까지 익산시,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과 "물 사랑 워터투어" 실시
▲    익산시 관계자로부터 익산시 신흥정수장 대간선수로의 익산천 잠관지점에 도착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익산시 수돗물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회원들이 점심 식사를 마치고 기념촬영
▲   완주군 석탑천에 도착해서 대간선수로에 유입되는 수돗물의 원수를 어머니기자단 회원들이 바라보고 있다.
▲  빗속에서 진행된  탐방에서  완주군 어우보 앞에서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회원들의 값진  교육,,,
▲    고산 정수장에서  한국수자원 공사 관계자로부터 " 익산시 광역상수도 전환의 올바른 이해" 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사) 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30명은 21일 익산시 '광역상수도 전환의 올바른 이해. 물 사랑 워터투어'를 실시했다.

 

이날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회원들은  신흥정수장 홍보관앞에 모여 신흥정수장의 수돗물생산과 익산시에 원수를 공급하는 완주군 석탑천과 산단 우수로 등 상수원 수로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회원들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소유 대간선수로의 시발점인 고산 어우보에서 해설사로부터 역사와 유래 그리고 삼례정수장에서 수돗물을 공급 받아 사용하다 1974년 건설하여 13만톤의 수돗물을  생산하는  신흥정수장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날  탐방에 앞선 회원들은 대간선수로에 각종 이물질이 혼합해 수로를 따라 익산천 잠관에서 부유물질들이 제거 된다는 사실에 우리시가 원수로 사용하는 대간선수로에 각종 유해한 이물질이 혼합된다면 시민의 건강과 수돗물생산에 많은 비용이 들게 되여 결국은 시민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오금순 부단장(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은 “익산시가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수돗물의 원수로부터 신흥정수장까지 약 28km구간 대간선수로가 개방형 농업용 수로로 수질오염 발생 요인이 상시 상존해 시민의 안전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광역 상수도 전환의 중요성을 몸소 느껐다”고 말했다.      /전북협회=윤화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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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 원장 2014/10/25 [09:50] 수정 | 삭제
  • 시민에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약속한 박경철 시장에 대한 익산시의회의 견재는 시민의 건강을 담보로하는 자존심싸움이다. 집행부와 시의간 싸움속에 시민의 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주 길 바란다.
  • 익산시 2014/10/21 [21:17] 수정 | 삭제
  •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회원들로 규성한 익산시 신흥 정수장 대간선수로의 현 상태를 탐방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을 가졌다. 가을비가 속에서도 진행된 워터투어는 우리 어머니기자단 모두에게 많은 것을 알게 해줬다. 신흥정수장에서 생산하는 원수가 개방된 대간선수로를 통해 유입되면서 주변에서 모아지는 유입수 또한 우리 건강을 해치는 유해요소가 많을 것으로 판단한다.. 그래서 광역상수도설치를 찬성한다.
  • 기자단 2014/10/21 [21:11] 수정 | 삭제
  • 오늘은 빗속에서 신흥정수장 대간선수로를 탐방하는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30여명이 승합차 3대를 나눠타고 고산 어우보에서 고산 정수장까지 수돗물이 생산되기 까지의 전과정을 교육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최두섭 협회장님의 이런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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