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한울 양로원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위문공연 "성료"

어르신과의 동행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전북협회 | 기사입력 2014/12/15 [06:11]

김제시 한울 양로원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위문공연 "성료"

어르신과의 동행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전북협회 | 입력 : 2014/12/15 [06:11]

2014 전북협회 김제시지회 어머니기자단 한울 양로원 위문공연

"어르신과의 同行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  2014, 12, 15일 김제시 한울 양로원 위문공연을 마치고 (사진 중앙 신흥교회/ 박현자 목사님)

 

김제시 죽산면  한올 양로원(원장 박현자)에서 지난 15일 오후 2시 요양중인 어르신과 교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예인 위문공연이  전북협회 전속 MC겸 가수 강유정씨의 사회로 약 2시간 동안 열렸다. 

 

▲   전북협회 전속 MC겸 가수 강유정씨가 한울 양로원 위문공연 사회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사) 대한기자협회 (협회장 최두섭)가 2014 문화사업 일환으로 도서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연과 지역 양로원을 찿아 외롭고 쇠외된 어르신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민요와 춤, 아코디언연주, 가야금 병창, 각설이 타령과 윤화현 단장(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의 하와이 악기인 우쿨렐레 연주 등 각종 프로그램을 펼치며 어르신들과 어울려 마지막 저물어가는 한 해를 흥겨운 자리를 선사하고 위로했다.

 

▲   (주)한민족통일예술단원들과 하나 되어 덩실 덩실 춤을 추며 흥겨워 하시는  요양시설 어르신들...

 

박현자 (한울 양로원)목사는 "우리 한올 양로원 개원이래 처음으로  요양중인 어르신들을 위해 훌륭한  위문공연을 가져주신 최두섭 전북협회장님과 어머니기자단 회원님들께 감사하다며, 특히 이날  김제시어머니봉사단회원들이 어르신들을 위해 손수 음식을 조리해 대접해주시고 성탄절을 맞아 많은 연예인들이 출연해 한울 양로원 가족과 지역 주민들에게 함께한 즐거운 시간이 오래 기억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윤화현  단장(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이 식전행사로 하와이 악기인 우쿨렐레 연주로 고요한 밤, 화이트 크리스마스 등 연주했다.
▲  박현자 신흥교회 목사님(원장  한울 양로원)께서  위문공연 전  감사기도를  ,,,
▲  오정숙 판소리 보존협회 이명배 부 이사장과 회원들이 펼치는 민속 국악 속에  오금순 부단장(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의  봉사활동  모습,,2014,12,15,pm 15:22



이에 최두섭 전북협회장은 "이번 한울 양로원 위문공연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전북협회 2015 문화사업 사업계획에도 도서지역과 지역 양로당 등을 찾아 외롭고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위문공연봉사활동을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제시지회=전민경 기자   사진/ 중앙회=함태수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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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 순이 2014/12/19 [19:37] 수정 | 삭제
  • 최두섭 전북협회장님께 먼저 수고하셨다고 인사를 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이를 찾아가는 살아 있는 참 봉사정신을 앞세우고 있는 전북협회 어머니가자단 회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림니다. 위문공연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수고해주신 회원님 모두 감사합니다. 전북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대합니다.
  • 전주시 2014/12/18 [21:23] 수정 | 삭제
  • 전북협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먼저 최두섭 협회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회원님들에게 부담을 주지말라 하시는 마음 잘 알고 있습니다. 회장님께서 전북협회를 운영해 나가시는 모습속에 저희는 그져 열심히 봉사하며 지시에 따를 뿐입니다. 2015년도 사업계획이 궁굼해요. 문화공연은 언제 하시는지? 위문공연봉사활동은 몇회나 하실지? 궁금해요. 회장님 답좀 주시면 안될까요?? ㅎㅎㅎ
  • 익산사랑방 2014/12/18 [21:16] 수정 | 삭제
  • 전북도내에서는 대한기자협회와 한국기자협회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한국기자협회보다 대한기자협회의 회원수가 월등히 많이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특히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의 문화사업 일환으로 각종 공연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양로원과 증증시설을 찾아가는 위문공연봉사활동은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전북협회의 2015년도 사업계획을 알고 싶다. 최두섭 전북협회장님과 식사라고 하면서 많은 걸 얻고 싶다. 전북협회의 발전을 기대한다. 전북협회 파이팅!!! 최두섭 회장님 파이팅!!! 입니다.^^
  • 김제 옥순이 2014/12/17 [02:30] 수정 | 삭제
  • 최두섭 회장님의 봉사정신은 대단합니다.
    그래서 회원들은 더불어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며 봉사하고 있습니다.
    1300명이 넘는 회원을 이끌고 계시지만 위문봉사활동은 하면 할 수 록 보람과 회원의 자긍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 한울 양로당 위문공연은 우리회원들에게 많은 것을 보고 느껐습니다.
    언제인가는 우리도 가야할 이곳이지만 위문공연내내 즐거워 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부모님 생각에 눈물이 났어요,
    어머님을 요양시설에 보냈지만 자주 찾아 뵙지 못하는 마음이 아프네요,
    자식도 시설에 보내진 부모님을 잘찾지 못하는데 최두섭 회장님께서 지회에 오셔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음식으로 부드러운 떡으로 하시라는 말씀에 마음이 뭉쿨했어요,
    최두섭 회장님 사랑합니다.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회원 모두 사랑합니다.
  • 한민족 2014/12/16 [18:46] 수정 | 삭제
  • 정말 최두섭 회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그리고 위문공연은 남한에 와서 여러곳을 다녀봤지만 이렇게 멋지고 보람되게 공연해본 적이 처음입니다.
    새벽 6시에 출발해서 익산에 9시에 도착해서 회장님께서 나오셔서 아침하고 김제로 갔지만 규모가 크고 공연장르가 많은 줄은 몰랐어요,
    최두섭 회장님과 어머니기자단 회원들의 봉사에 놀랐습니다.
    너무도 열심히 봉사하시는 모습을 보고 많이 놀랐어요.
    양로원에 계신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늘 보고 고향에 계신 부모님이 생각이 났어요.
    속으로 많이 울었어요.
    전북협회장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내년에도 다시 위문공연에 참여하고 싶어요.
    어르신 모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김제시 총무 2014/12/16 [08:32] 수정 | 삭제
  • 한울 위문공연을 위해 김제시지회 어머니기자단은 음식 준비를 최두섭 협회장님께서 지시했다. 우리 지회회원들은 일심동체가 되여 부모님께 음식상을 차려드린다는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했다. 한울 양로원 어르신들께서 위문공연에 흥겨워 하시는 모습에 마음이 뿌듯했다. 최두섭 협회장님 그리고 윤화현 단장님, 이사님, 오금순 부 단장님, 연예인 출연진, 강유정 사회자님, 함태수 국장님, 이미정 익산시지회 단장님과 최은재 총무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양이 2014/12/16 [08:26] 수정 | 삭제
  • 전북협회 최두섭 회장님과 김제시지회 어머니기자단 회원들께서 우리 지역 한울 양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위문공연을 펼쳐준데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북협회가 내년에도 더욱 봉사활동을 확대해 소외된 지역 양로시설을 찾아 삶에 활력을 넣어주시길 최두섭 협회장님께 부탁드립니다.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 대단해요, 수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 가수강유정 2014/12/15 [14:24] 수정 | 삭제
  • 전북 협회 한울 양로원 위문 공연을 축하드립니다 전북협회 최 두섭 회장님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 현자 신흥교회 목사님과 장로님들께도 감사 드리고 위문 공연에 참여 해주신 출연진 모두에게 감사 드립니다 전북 협회 어머니 기자단 모든분들께도 감사 드리며 수고 많으셨습니다
  • 전민경 2014/12/15 [11:32] 수정 | 삭제
  • 정말.어르신들의.흥겨워하시는모습에 너무감사했습니다.. 최두섭회장님.넘수고많이하셨습니다. 수석이상규이사님수고하셔구요.. 윤화단장님.고맙고수고많이하셔었요. 김제.회원님들.수고많이하셔서요.. 최두섭회장님.앞으로협회발전을위하여 홧이팅하세요...
  • 익산 단장 2014/12/15 [08:27] 수정 | 삭제
  • 최두섭 협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번 위문공연은 보람을 느낌니다. 어르신들께서 흥겨워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위문봉사활동에 보람을 느껴요. 전북협회의 발전을 ,,,
  • 김제시 2014/12/15 [08:24] 수정 | 삭제
  • 보고싶었던 부모님을 보는듯 처음에는 눈물이 났어요. 위문공연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워 하시며 어깨춤을 추시려 몸을 움직이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앞으로 전북협회 위문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드려야 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박현자 목사님 너무나 편하게 보여요. 장로님들께서 함께하시는 모습이 교회부흥발전에 많은 힘이 되시겠드라구요, 전북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운영본부장 2014/12/15 [08:17] 수정 | 삭제
  • 정말 어르신들의 흥겨워 하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전북협회 최두섭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규 수석이사님도 그날 수고 많이 하셨구요. 김제시지회 어머니기단회원님들 모두 수고 많이 하셨구요. 그리고 윤화현 단장님 ,,,너무나 좋아요. 그것이 뭐 우쿨렐레 ?? 배워서 위문공연봉사활동하고 싶은데 단장님!! 배워 주시겠죠???
  • 전북협회 수석이사 2014/12/15 [08:13] 수정 | 삭제
  • 먼저 최두섭 전북협회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김제시지회 전민경 단장님과 어머니기자단 회원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최두섭 회장님께서 문화사업 일환으로 추진하고 계시는 위문공연을 통해서 어르신들께서 즐거워 하시는 모슴에 보람을 느낌니다. 박현자 목사님과 교회 관계자 그리고 시설 종사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전북협회가 위문공연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설 장소를 허락하시고 주변 지역민들과 함께한 이번 한 울 양로원 위문공연을 뜻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연내내 어르신들이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찾아 뵙겠다고 협회장님께서 하셨습니다. 어르신 모두 건겅하시고 오래 오래 사세요. 사랑합니다.
  • 안산 2014/12/15 [08:03] 수정 | 삭제
  • 먼저 한울양로원 어르신들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사시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전북협회 최두섭 회장님께서 양로당 위문공연이 있다고 참석하라고 해서 우리는 안산에서 새벽 6시에 출발했다. 너무나 어르신들이 보고싶어서다. 우리는 모두 탈북단체에서 예술단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다. 북에 두고온 부모님이 생각나서 밤잠을 설쳐다, 익산에 도착하니 아침일찍 협회장님께서 마중나와 아침 식사를 준비해 주시는 자상함에 우리는 위문공연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했다. 한울 양로원의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서 어르신들에게 시간 관계상 우리가 보여줄 수 없었던것이 아쉬웠다. 내년에도 기회가 주워진다면 더 많은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께 선사할거다. 최두섭 전북협회장님 훌륭하심니다. 존경스럽고요. 전북협회의 봉사활동이 외롭고 그늘진 곳에 햇불이 되여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향희,
  • 익산시 2014/12/15 [07:53] 수정 | 삭제
  • 먼저 박현자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시골교회의 보수적인 종교관이 아직도 곳곳에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박현자 목사님의 종교관은 달랐다. 지역의 종교인과 비종교인을 떠나 하나되어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 그들의 마음과 행동까지도 보듬으려 하시는 인자하신 모습에 나는 위문공연 내내 박현자 목사님을 바라봤다. 그래서 한울 양로원에 들어섰더니 시설 양로원이 아리나 동네 양로당 같은 가족적인 분위기 였다고 최두섭 협회장님이 말하신 그대로다. 나도 언제인가는 이런 가족적인 시설에서 여생을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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