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길영 익산시의원, “금마고도지구 전통 한옥 건축 지원사업 활성화 해야”

지지부진한 한옥 지구 조성 지적… 상향된 지원금 및 조례 제정 제안

최영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4/19 [21:07]

소길영 익산시의원, “금마고도지구 전통 한옥 건축 지원사업 활성화 해야”

지지부진한 한옥 지구 조성 지적… 상향된 지원금 및 조례 제정 제안

최영민 기자 | 입력 : 2024/04/19 [21:07]

익산시의회 소길영 의원(왕궁면금마면여산면춘포면낭산면팔봉동)은 19일 제259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금마고도지구 전통 한옥 건축 지원사업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소 의원은 금마고도지구 한옥 건축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현재 지지부진한 조성으로 한옥지구 활성화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고 지적하며 지원금 상향과 지원 대상자 제한 조건을 유연하게 조정하는 등 보다 폭넓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익산시의회 소길영 의원(왕궁면금마면여산면춘포면낭산면팔봉동)       

 

또한, “정부에서는한옥 등 건축자산의 진흥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일부 시도에서도 한옥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여 한옥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나우리 시에서는 아직 조례 제정이 되지 않았다며 제정을 제안했다. 

 

이어 고도의 옛 모습을 회복하고 관광산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하여

활성화된 금마고도지구 한옥마을이 익산을 대표할 수 있는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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