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영 의원, “익산시에도 자전거 그란폰도 대회가 유치되길”

하천변 자전거 도로 설치와 그란폰도 대회 유치 언급

최영민 기자 | 기사입력 2024/05/21 [19:27]

김충영 의원, “익산시에도 자전거 그란폰도 대회가 유치되길”

하천변 자전거 도로 설치와 그란폰도 대회 유치 언급

최영민 기자 | 입력 : 2024/05/21 [19:27]

지난 5월 20일 제260회 익산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산업건설위원회 김충영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익산시에도 익산시 고유한 문화를 가진 자전거 그란폰도 대회가 유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자전거 그란폰도 대회는 이탈리아어로 '크게 타기혹은 '위대한 경주', 즉 장거리 자전거 주행을 뜻하는 용어로 주로 여러 명의 사람들이 참가하는 장거리 자전거 이벤트를 말한다대략 100km를 초과하는 거리를 자전거로 주행하는 것으로 대략 6시간이 걸리는 마라톤 대회로 볼 수 있다.  

 

                      산업건설위원회 김충영 의원(중앙평화인화마동)

 

작년 2023년에는 30여곳의 지자체에서 대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전북지역에선 무주남원 지리산장수 사과랑한우랑진안 고원정읍 내장산군산 새만금임실 옥정호 그란폰도 대회가 개최된 바 있다. 

 

김 의원은 백제 문화권인 부여 굿뜨래 그란폰도공주 백제 그란폰도 대회를 유치하는 등 자기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홍보하는데에 사용하고 있다, “2022년 통영 그란폰도 대회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6억원이 넘을 정도로 그 효과를 보았을 때 자전거 그란폰도 대회의 유치 필요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최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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