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 '꿀꿀이음매 화로구이' 착한가게로 이웃사랑 동참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80호점 현판 전달

강혜원 기자 | 기사입력 2024/06/24 [21:23]

삼성동 '꿀꿀이음매 화로구이' 착한가게로 이웃사랑 동참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착한가게 80호점 현판 전달

강혜원 기자 | 입력 : 2024/06/24 [21:23]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우영권석정)는 24일 '꿀꿀이음매 화로구이(대표 모영미)'를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매월 3만 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다꿀꿀이음매 화로구이는 삼성동 착한가게 80호점이 됐다.

 

꿀꿀이음매 화로구이는 한돈과 한우를 취급하는 식당으로 지역의 숨은 맛집이다수제갈비가 주력메뉴이고 계절에 따라 바뀌는 제철 밑반찬은 엄마의 손맛을 느끼게 한다. 

 

 

모영미 대표는 "이영순 삼성동 어우름봉사단장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착한가게 가입을 결정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좋은 취지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동참하고 싶다"고 밝혔다.

조우영 삼성동장은 "우리 주변의 이웃을 위한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대표님의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한편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위기가구 긴급지원비이웃애()돌봄단이웃사촌행복동행(밑반찬 지원), 취학아동 신학기 가방세트 지원짜장면 나눔 등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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