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내 고향 익산 가요제 공연 무기한 잠정 연기

코로나19 감염사회 확산 방지 차원

이은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1/21 [03:35]

제3회 내 고향 익산 가요제 공연 무기한 잠정 연기

코로나19 감염사회 확산 방지 차원

이은주 기자 | 입력 : 2020/11/21 [03:35]
▲  사)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장 (회장 최두섭)이 "제3회 내 고향 익산 가요제 "공연을 잠정 연기 한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에 따라 지역 감염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방역 조치로 일부 공공시설을 임시폐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사)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회장 최두섭)는 "오는 28일 (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중앙체육공원에 진행하기로한 "제3회 내 고향 익산 가요제"공연을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유는“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위험이 높은 상황에서 추가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이 같이 결정했다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행사를 무기한 잠정 연기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사)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063)858-5375, 010,9448-083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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