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마면 '소문섭치과의원', 착한가게로 이웃사랑 동참

금마면 착한가게 69호점 '소문섭치과의원' 현판 전달 -

강혜원 기자 | 기사입력 2024/04/25 [13:37]

금마면 '소문섭치과의원', 착한가게로 이웃사랑 동참

금마면 착한가게 69호점 '소문섭치과의원' 현판 전달 -

강혜원 기자 | 입력 : 2024/04/25 [13:37]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공동위원장 나영근·소성섭) 25일 나눔 실천에 동참한 착한가게 69호점 '소문섭치과의원'을 방문해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

 

소문섭치과의원(원장 소문섭)은 금마면 공용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개원한 이래로 30여 년 동안 꾸준하게 친절하고 세심한 진료를 해오고 있어 인근에서도 명성이 자자하다. 

 

 

소문섭 원장은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한 의미 있는 일을 찾던 중 착한가게에 대해 알게 돼 가입을 결정했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소중히 쓰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영근 금마면장은 "이웃에 대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질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발굴과 지원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후원된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금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된다소외계층과 복지사각지대저소득가구의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밑반찬 지원염색 지원다이로움 기프트카드 지원이웃애()돌봄단 등 특화사업에 사용된다.

<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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